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과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협회장 김승오)가 한부모가정 가장 등 저소득층의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하고자 9월 5일 오전 10시 서울성모병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성모병원은 그동안 시행해 온 저소득층 대상 ‘온드림 자선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로부터 요청 받아 진행하게 됐다. 2011년 시작된 온드림 자선건강검진 프로그램은 2015년 현대차정몽구재단 ‘온드림희망의료사업Ⅱ’ 사업의 후원을 통해 발전해왔다. 올해에는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로부터 40명을 추천 받고,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16명을 추천 받아 총 1억 원 상당의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02-2258-5774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사회사업팀
우세민 기자 semin@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