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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생명센터 ‘자살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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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대학생들을 만나 생명사랑의 정신을 전했다.

수원교구 안산생명센터(센터장 조원기 신부)는 9월 12일 경기 안산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캠퍼스 학생복지관 앞에 부스를 설치하고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생명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생명센터가 ‘자살예방주간’을 맞아 젊은이들에게 자살예방과 생명사랑 활동을 홍보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세월호 참사 유가족 6명을 포함한 봉사자 13명이 참여했다.

이날 홍보행사에 함께한 세월호 참사 유가족 이지연(비비아나·48·수원교구 선부동성가정본당)씨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제 아이의 또래인 아이들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서 물결 치는 듯한 생명의 느낌을 받았다”면서 “생명이 가득한 이 아이들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면서 홍보활동을 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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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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