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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대교구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대교구 주교단과 사제단, 신자들이 자매결연 50주년 기념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
대구대교구(교구장 조환길 대주교)와 잘츠부르크대교구(교구장 프란츠 라크너 대주교)의 자매결연 50주년 기념행사가 9월 18일부터 26일까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렸다.
잘츠부르크대교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두 교구 간의 사목 현안에 대한 정보 교환, 친교를 다지기 위한 미사와 다양한 축하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24일에는 잘츠부르크대교구와 주교좌성당의 수호성인인 루페르트 성인의 축일 행사를 함께하며 우의를 다졌다. 대구대교구 총대리 장신호 주교와 사제, 평신도 대표들이 교구를 대표해 행사에 참여했다. 글ㆍ사진=대교구대교 문화홍보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