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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골롬반회 새 총장에 티모시 멀로이 신부 선출

한국 부지부장 강승원 신부 중앙 참사위원으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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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로이 신부

▲ 강승원 신부



티모시 멀로이(Timothy Mulroy) 신부가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새 총장으로 선출됐다.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는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대만에서 세계 총회를 열고 미국 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티모시 멀로이 신부를 임기 6년의 신임 총장으로 뽑았다.

아일랜드 출신인 멀로이 신부는 1995년 사제품을 받고 일본에서 사목한 후 현재 미국지부장으로 있다.

한국 부지부장 강승원(요셉) 신부는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중앙 참사위원으로 선출됐다. 한국인으로서 골롬반회 중앙 참사위원으로 뽑힌 것은 강 신부가 처음이다.

강 신부는 새 총장 멀로이 신부와 함께 올해 설립 100주년을 맞은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의 새 지도부로 홍콩 본부에서 활동하게 된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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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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