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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전교기구, 6개국 선교 사업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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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지부장 김준철 신부)는 9월 18일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올해 하반기 동안 아시아ㆍ아프리카 6개국 해외 선교 사업을 돕기로 했다.

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는 이날 이사회에서 △필리핀 보이스타운 기술고등학교 컴퓨터 지원 (마리아수녀회) △모잠비크 복자 요셉 알라미노 어린이집 급식 및 비품 지원(한국외방선교수녀회) △잠비아 성 바오로본당 공소 주민을 위한 의료 및 약품 지원(살레시오회) △가나 사회복지시설 희망의 집(Centre of Hope) 환경 개선 사업(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파푸아뉴기니 폼벨렐 본당 후파 공소 경당 신축 사업(한국외방선교회) △동티모르 프리 마리 베렐레우초등학교 환경 개선 사업(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을 위해 7000여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올 한 해 동안 해외 선교 사업 지원금으로 총 1억 8500여만 원을 쓸 예정이다.

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는 해마다 두 차례 정기 이사회를 열어 해외 선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해외에 주재하는 한국인 가톨릭 선교사이며, 지원금 신청 및 문의는 전자우편(pmsk@pmsk.net)으로 하면 된다. 2019년 상반기 해외 선교 사업 지원 신청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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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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