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년 포르투갈의 파티마에서 발현하신 성모는 세계 평화를 위해 묵주기도를 자주 바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9월 29일 “악마의 공격으로부터 교회를 지킬 수 있도록 전 세계 신자들이 10월 한 달 동안 연대하고 날마다 묵주기도를 바칠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우리의 묵주기도가 교회와 세상에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다 함께 동참합시다. 사진은 2017년 세계 순회 중 서강대 성 이냐시오 성당에 모셔진 프란치스코 교황이 축복한 파티마 성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