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학장 송경애)과 호스피스연구소(소장 용진선 수녀)가 10월 26일 오전 9시30분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2018년 국제영성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영성: 외로운 사회와 치유적 현존’을 주제로 ▲영적 돌봄을 통한 사회적 치유(박준양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영적 돌봄과 실무(앤 반덴호엑 박사·벨기에 쿠루벤대학교 신학 및 종교학 교수) ▲영적 돌봄과 교육(피오나 가드너·호주 라트로베대학교 사회복지학 교수) ▲영적 돌봄과 도구: ‘연민어린 돌봄’, 한국형 ‘죽음의 질’ 등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국제영성학술대회 참가신청은 10월 19일까지, 초록(포스터) 접수신청은 10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신청방법과 양식 등은 호스피스연구소 홈페이지(http://hospice.catholic.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258-7550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호스피스연구소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