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상임이사 손희송 주교(서울대교구 총대리)가 9월 19일 공정률 85의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건설 현장을 방문해 건축 진행사항 전반을 둘러보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재 서울 은평구 통일로 1021에 건립 중인 은평성모병원은 내년 4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2014년 12월 첫 삽을 뜬 은평성모병원은 지상 17층 지하 7층, 808병상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우세민 기자 semin@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