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차 월드와이드 매리지 엔카운터(Worldwide Marriage Encounter, 이하 ME) 아시아회의가 9월 17~22일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렸다. ‘내가 너를 사랑한 것처럼’(As I have loved you)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11개 아시아국가 ME협의회 대표들이 참석했다. ME한국협의회에서는 김홍기(프란치스코)·최계진(마리아) 대표 부부와 이석재(토마스 아퀴나스) 부대표 신부 등이 참석했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