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5일 본당 차원의 성지순례단으로 출범한 대전 대사동본당(주임 김한승 신부) ‘전국 성지순례단’(단장 최재덕, 이하 순례단)이 지난 9월 18일 진행한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순례로 20차 순례를 돌파했다. 순례단은 창단 이후 매월 한두 차례,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위원회가 발간한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수록 성지를 순례하고 있다. 현재 성지 111곳 중 98곳을 순례한 상태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