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재단 고통받는 교회돕기 한국지부(ACN Korea)는 1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대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믿는 모든 이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 - 연대의 다리를 함께 놓읍시다!’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아프리카 말라위 좀바교구장 조지 탐발라 주교와 미얀마 주교회의 의장 리안 켄 탕 주교가 방한해 가난에 고통받는 교회 현실에 대해 발표한다. ACN Korea 이사장 염수정 추기경이 심포지엄 후 기념 미사를 주례한다. 김원철 기자
wckim@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