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주교)는 10월 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인도네시아 지진 해일 피해자들을 위한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모금액은 이재민 긴급구호자금으로 쓰인다.
모금은 계좌이체나 ARS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누리집(www.obos.or.kr)에서 신용카드나 모바일 결제로도 동참할 수 있다.
※후원 우리은행 1005-785-119119 예금주 (재)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 ARS 060-700-1117(통화당 3000원)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