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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저우교구, ‘평신도 사명’ 주제 교리교사학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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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저우교구는 10월 1~3일 주교좌 성바오로대성당에서 ‘교회 안에서 평신도의 사명’을 주제로 교리교사학교를 열었다. 이번 교리교사학교에는 교구 내 10개 본당에서 교리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 130여 명이 참석했다.

교리교사학교를 주최한 린이 신부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가 개최된 지 50여 년이 넘었지만 교우들이 공의회 정신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너무 적어 교육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교사들이 자신의 사명을 수행하며 신앙을 증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쟈사오헝 신부는 주제강의에서 “지금은 평신도의 시대”라면서 “많은 이들이 공의회의 평신도에 대한 가르침을 공부하고 이해해, 평신도가 성직자와 함께 교회 안에서의 사명을 깨닫고 제대로 수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리교사학교에서는 중국교회 역사 안에서의 평신도와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평신도에 대한 가르침 등을 알렸다.


信德社 제공
번역 임범종 신부(대구대교구 충효본당 주임)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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