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프란치스코회 폰치에 바스퀘스 신부가 4월25일 망치로 권총을 두들기고 있다. 프란치스코회 정의평화위원회와 샌프란시스코 비영리단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폭력을 상징하는 권총을 폐기하는 캠페인으로 이 행사를 통해 한달간 수집한 총기 13자루를 이같은 방식으로 폐기했다. 오클랜드 캘리포니아(미국) =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