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제5회 노인의 날 행사가 10월 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성 김대건 기념관에서 교구 내 각 본당과 기관 소속 어르신 1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교구 가정복음화국(국장 박상용 신부)이 마련한 이날 행사는 교구장 조환길 대주교가 주례한 미사에 이어 특강과 레크리에이션, 청년 버스킹과 뿌에리깐또레스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