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0월 5일 오전 10시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견진성사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의경 26명과 경찰 직원 22명이 견진성사를 받았다.
유 주교는 미사를 시작하며 “견진성사를 통해 주님과 하나돼 일치를 이루길 바란다”면서 “특히 경찰로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성령의 은총을 구하자”고 당부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