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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청양 다락골성지, 최양업 신부 성상·무명순교자 십자가상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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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청양 다락골성지(전담 김영직 신부)는 9월 30일 가경자 최양업 신부 성상 및 무명순교자 십자가상 축복식을 거행했다.

2021년 최양업 신부 탄생 200주년 준비 일환으로 세워진 최양업 신부 성상은 봇짐을 메고 지팡이를 든 모습으로 ‘땀의 순교자’ 면모를 형상화했다. 무명순교자 십자가상은 죽음의 고통 속에서도 부활의 희망을 잃지 않은 순교자의 미소를 담아냈다. 조각가 고지은(바울라·서울 성북동본당)씨가 작업을 맡았다.

다락골성지는 최양업 신부 생가터인 ‘새터’와 150년 전 병인박해 때 홍주 감영이나 공주 황새바위에서 순교한 무명 순교자들의 ‘줄무덤’으로 이뤄져 있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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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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