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2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환경사목위, 하늘땅물벗 설립 2주년 미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위원장 백종연 신부)는 10월 1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하늘땅물벗 설립 2주년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한자리에 모인 하늘땅물벗 회원들은 모든 생명을 보호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마련해 정의와 평화와 사랑과 아름다움의 하느님 나라가 오는 데 기여하는 ‘생태 사도’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기념 미사에는 본당과 공동체별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설립 2주년의 기쁨을 서로 나눴다.

유경촌 주교는 강론을 통해 “여러분은 하느님의 창조 질서 보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선택된 사람들”이라며 “앞으로는 더 많은 이들이 생태 사도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정다빈 기자 melania@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8-10-1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12

1테살 5장 18절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