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구 사제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테니스 대회가 10월 8일 경기도 구리 왕숙체육공원 내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6개 교구 70여 명의 사제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의 우승은 의정부교구, 준우승은 서울대교구가 차지했다.서울관구는 사제들의 친목과 유대를 다지기 위해 1985년부터 매년 테니스 대회를 열고 있다. 관구 내 교구들이 번갈아 주관하며 올해는 의정부교구 주관으로 열렸다. 정다빈 기자 melani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