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는 창작뮤지컬 ‘순교복자 유항검의 딸 유섬이’를 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한병성) 주관으로 10월 27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전주시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공연한다.
복자 유항검의 딸 유섬이가 관비로 거제도에 유배된 파란만장한 삶에도 불구하고 신앙과 정결을 지켰던 일생을 그린 작품이다. VIP석 3만 원, 일반 2만 원.
※문의 063-230-1061 전주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