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소장 강주석 신부)는 10월 19일 오후 7시30분 의정부교구청 신앙교육원에서 ‘동아시아 평화와 한국의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한림대학교 정치행정학과 이삼성 교수는 ‘전후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구성과 중국’을 주제로 동아시아 대(大) 분단체제의 형성과정에서 중국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이 교수는 “한반도를 둘러싼 여러 분쟁의 고리들을 어떻게 해체하는가는 중층적이고 다차원적인 접근이 필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정다빈 기자 melani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