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국회 생명학교’ 네 번째 강의가 ‘난임 정책을 다시 생각한다’를 주제로 10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렸다.
국회 생명학교는 생명존중 정책을 연구하고 법률에 반영하기 위해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와 국회생명존중포럼(공동대표 이석현·나경원)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나프로임신센터장 이영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