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지금은 서운할지 모른다.하지만, 곧 알게 될 거란다.무의미한 듯 반복되는 것 안에서넌 진정한 너의 마음을 마주 대할 거란다.내가 이것이 왜 하고 싶은지내게 이것이 왜 필요한지하지만, 지금은 서운할 테지.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마르 10,52)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