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는 11월 위령성월을 맞아 3일 광주 서구 성모승천봉헌자선교수녀회에서 ‘낙태 치유 피정’을 연다.
사회사목국 생명운동본부는 “정신적, 육체적, 영적으로 괴로움과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자비로우신 하느님을 만나 깊은 상처를 치유하고 희망적인 삶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낙태 경험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이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참가비 1만 원. 문의 : 062-510-2813, 생명운동본부
유은재 기자 you@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