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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평협 총회 열고 ‘냉담자 회두, 선교’ 총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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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류해석 시몬)는 10월 27일 대구대교구청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과 가르침에 따라 교회와 사회 안의 평신도 사도직을 활발히 수행하기로 했다. 특히 대구 평협은 2019년 대구대교구장의 사목 지침에 따라 냉담자 회두와 비신자 선교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구 평협은 또 평신도 희년의 선언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로 하고 △성사생활 적극 참여를 통한 사도직 활동 고양 △하느님 말씀을 나침반으로 삼아 실천에 힘쓰기 △소외된 이웃 및 청년과 연대해 사회 정의와 공동선 실현 △인간과 자연의 생명 존중 및 생태계 보전 △분단과 분열의 아픔 치유를 위한 용서ㆍ화해ㆍ협력 등 분야별 사도직 활동을 계속해서 다져가기로 했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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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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