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연령회연합회(회장 서민원)는 위령성월을 맞아 9일 오후 3시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정순택 주교 집전으로 ‘유가족 위로 미사’를 봉헌한다. 특별히 2016년 10월 이후 선종한 이들의 유가족을 위한 미사다. 미사 30분 전부터 세상을 떠난 이들을 기억하며 위령기도(연도)를 바친다.
교구 연령회연합회는 매년 위령성월(11월)에 한 차례씩 유가족 위로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문의 : 772-9090, 서울대교구연령회연합회
전은지 기자 eunz@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