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강주석 신부)와 가톨릭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가 주관하는 제2회 국제학술대회가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한 가톨릭의 역할’을 주제로 6일 오전 10시 파주 참회와 속죄의 성당, 민족화해센터에서 개최된다.
의정부교구장 이기헌 주교가 기조강연을 하며, 양위 신부(중국 주교회의 부비서장), 윌리엄 스카일스타드 주교(전 미국 주교회의 의장), 나가사와 유코 교수(도쿄대 한국학센터), 스테판 이그노프 신부(러시아 정교회 모스크바교구), 변진흥 박사(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등이 발제자와 토론자로 나선다.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