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일 주교(군종교구장)는 11월 9일 오전 11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조국을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을 위한 합동 위령미사를 봉헌한다. 군종교구 사제단이 공동집전하는 이날 미사에는 수도권 지역 유가족과 군인 및 일반 신자들이 참석한다. 군종교구는 매년 6월에는 국립대전현충원, 11월에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합동 위령미사를 봉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