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순 수녀) 호스피스 완화의료팀은 10월 26일 마산대학교 본관 청우동상 앞에서 ‘2018 호스피스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젊은이들에게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해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완화의료팀은 참여자들과 연명의료와 말기 암 환자에 대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호스피스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인식 향상을 위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바로알기 O·X퀴즈’도 실시했다.
창원파티마병원은 2009년부터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을 운영하고 있다.
박경희 기자 july@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