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무얼 하나 궁금하다고?무얼 먹는지 궁금하다고?무얼 좋아하는지 궁금하다고?그 사람이 너를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결국넌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네.이리저리 돌려 말해도사랑하고 있네.‘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마르 12,33)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