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청소년국 가톨릭스카우트(지도 이기안 신부)는 10월 28일 서울 명동 옛 계성여자고등학교에서 60주년 창립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가톨릭스카우트 대원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단위대와 본당별로 부스활동, 트리 클라이밍(Tree Climbing, 장비를 이용한 나무 오르기) 등에 참여했다. 또한 기증품 판매장터, 먹거리장터와 함께 장기자랑 등 공연도 열렸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