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교좌명동본당(주임 조학문 신부)이 12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림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은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의 2019년 사목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복음화?선교의 기초이며 못자리인 가정 공동체’를 주제로 열린다. 3일 의정부교구 민락동본당 주임 강한수 신부의 ‘교회의 신비 안에서의 가정’으로 시작되는 특강은 10일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심백섭 신부의 ‘가정 안에서 하느님 사랑을 체험하고 증거하기’로 이어지며, 17일 서울대교구 해외선교봉사국 국장 송영호 신부의 ‘이 세상 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자’로 마무리 된다.
※문의 02-774-1784 서울 주교좌명동본당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