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 매리지 엔카운터 한국협의회(Worldwide Marriage Encounter Korea, 이하 ME한국협) 제24대 대표팀 출범미사와 발대식이 11월 18일 인천교구 부천 소사성당에서 거행됐다. 제24대 대표팀은 방효붕(스테파노)·김연옥(데레사)씨 부부와 이석재 신부(인천교구 소사본당 주임)다.
90여 명이 참례한 이날 미사는 이석재 신부가 주례했다. 제24대 대표팀은 앞서 10월 21일 ME한국협 하반기 총회 파견 미사 때 이·취임식을 진행하고, 1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