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회장 서상범)는 11월 16일 오후 2시 가톨릭평생교육원 ‘현 갤러리’에서 제19회 정기회원전 개막식을 가졌다. 22일까지 계속된 이번 회원전에서는 ‘성가정’을 주제로 한 작품 사진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풍경 사진 등이 전시됐다. 광주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는 1987년 창립, 현재 2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격년으로 회원전을 개최한다.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