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총원장 이윤제 신부) 설립 10주년 기념행사가 11월 7일 오전 10시 교구장 유흥식 주교를 비롯한 10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는 난타, 태권도, 국악 등 복지마을 내 각 시설 6개 팀이 준비한 식전 행사로 막을 올렸다. 이어진 기념행사에서는 내외빈 기념사와 축사 및 공로직원 등에 대한 시상식이 마련됐다. 행사 후에는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내 5개 기관이 설치한 체험 부스와 바자가 진행됐다. 바자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