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공동대표의장 김희중 대주교(왼쪽에서 네 번째)를 비롯한 7대 종단 대표들과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김 대주교 오른쪽)이 11월 24일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 개막행사에서 화합의 상징인 기왓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세민 기자 semin@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