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주교회의 정평위, 9일 사회교리주간 세미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는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황경원 신부)와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남창현 신부) 주관으로 12월 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제8회 사회교리주간(12월 9~15일) 기념 세미나를 연다.

올해는 ‘이민과 난민: 평화를 찾는 사람들-극복해야 할 배타와 혐오’를 세미나 주제로 정했다. ‘이민과 난민: 평화를 찾는 사람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올해 1월 1일 발표한 제51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 주제이기도 하다.

세미나는 심유환 신부(예수회 난민 봉사기구 한국대표)의 기조강연과 모두 4개의 발제로 진행한다. 발제1은 홍성수 교수(숙명여자대학교 법학부)가 ‘우리사회의 배타와 혐오: 왜 이방인을 혐오하는가?’, 발제2는 남창현 신부가 ‘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원회 활동을 중심으로’, 발제3은 김정연 교수(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이주노동자(이민자)에 대한 배척과 환대’, 발제4는 임문철 신부(제주 동문본당 주임)가 ‘이방인 환대와 사목적 접근: 본당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각각 맡는다. 난민 당사자 사례 발표도 이뤄진다.

※문의 02-773-1050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8-11-2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10

시편 56장 5절
나는 하느님을 의지하여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