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원장 윤영남 신부)은 11월 24일 오후 3시 교육원 부속 대건문화관에서 2018년 종합발표회를 가졌다.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은 매년 한 해 동안 일반 및 전문교육과정 수강생들이 그간 배우고 익힌 솜씨를 선보이는 발표회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수강생과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올해 종합발표회는 난타, 피아노, 클래식기타, 통기타, 오카리나 등 악기 연주는 물론, 성경 말씀을 전통 무용에 접목한 전례무용과 우리춤체조, 성악, 영어 시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