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홍보국(국장 송광섭 신부)은 제2회 ‘「쌍백합」 그림 복음화 공모전’ 심사 결과를 11월 16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감사와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을 출품한 류인하(아니시아·전주교구 축동본당)씨가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아름다운 눈물’(김지희·도미니카), ‘너희도 해주어라’(채희경·헬레나), ‘피아트 영성의 씨앗’(강다연·엘리자베스) 등 세 작품이 선정됐다.
전주교구 홍보국은 교구 설정 80주년을 맞아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제1회 그림 복음화 공모전을 실시한 바 있다. 수상작은 교구 계간지 「쌍백합」에 게재될 예정이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