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림 묵상] 서로에게 밥이 되어 주는 사람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차가운 철제 식판에 사랑의 온기가 퍼진다. 봉사자들의 구슬땀과 후원자의 정성에 생명의 기운이 흐른다. 배고픈 이들에게 맛깔난 반찬과 김 모락모락 나는 밥과 국이 어우러진 밥상은 ‘기쁜 소식’이고 ‘사랑’이다.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대림 1주일 ‘나는 누군가의 기쁨 되고 밥이 될 수 있을까?’ 되뇌어 본다. 11월 26일 서울 영등포역 인근 노숙인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 봉사자들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백영민 기자 heele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11-2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10

에페 4장 32절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