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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기도를] 예수회 민기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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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식 신부(로베르토·예수회)가 11월 24일 새벽에 선종했다. 미국 밀워키 출생인 고인은 휴가차 방문한 미국에서 수면 중 선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78세.

1972년 사제품을 받은 고인은 1966년 예수회 한국지부에 파견됐다. 이후 1985년 서강대학교 이사, 2006년 예수회 한국관구 부관구장, 2015년 제3수련장 등을 지냈다. 지난 2014년 선종한 빈민운동의 대부 고(故) 정일우 신부의 외6촌 동생이기도 하다.

미국 현지에서 12월 6일 장례미사를 봉헌했으며 유해가 도착하는 오는 9일 낮 12시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된다. 고인의 장례미사는 11일 오전 8시30분 예수회센터 성당에서 봉헌한다. 장지는 천주교 용인공원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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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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