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광야였을까?도시에서 울려 퍼져도 되는 것을왜 하필 광야에서일까?누구나 마음에 광야가 있다.그곳에서 울리는 소리이다.마음이라는비어 있어 허전하고비어 있어 거룩한그 광야에서 울리는 소리.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루카 3,4)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