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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이주사목위 총무 최법관·생명윤리위 유주성 신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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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법관 신부

▲ 유주성 신부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3일 정기 회의를 열고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총무로 최법관(청주교구) 신부를,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총무에 유주성(수원교구) 신부를 임명했다. 또 7일로 임기가 끝나는 교육위원회 총무 최준규(서울대교구) 신부의 연임을 승인했다.

최법관 신부는 2003년 사제품을 받은 후 옥산ㆍ흥덕본당 주임을 거쳐 2016년부터 현재까지 청주교구 이주사목과 정의평화위원회를 담당하고 있다. 유주성 신부는 2001년 사제품을 받은 후 수원가톨릭대학교 교수, 수원교구 생명위원회 위원을 거쳐 올해 2월부터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상임위는 아울러 「한국 사제 양성 지침」(개정안)의 영역본을 승인하고 사도좌에 추인을 요청하기로 했다.

윤재선 기자 leoyu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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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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