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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랑스러운 가톨릭경제인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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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가톨릭경제인회(회장 윤대인, 담당 임인섭 신부, 이하 경제인회)가 올해 ‘자랑스러운 가톨릭경제인상’ 공로상 수상자로 ㈜스즈키코리아 강정일(젤라시오·68) 대표와 ㈜한준에프알 이승준(히지노·59) 회장을 선정했다.

강정일 대표는 지난 20년간 노숙자를 위한 배식봉사를 했으며, 7년간 불우한 환자들에게 온열기를 나눠주는 등 헌신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등 해마다 불우한 이웃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서울대교구 시노드 지구위원과 대의원을 맡는 등 가톨릭 신앙인으로서 모범적인 삶을 실천하고 있다.

이승준 회장은 다문화가정과 이민자들의 사회 적응을 위해 봉사하고, 해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거액의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해 ‘파푸아뉴기니 지진피해 돕기 음악회’를 기획하는 등 해외선교와 불우한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대상 수상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모범 관리자상은 교구 단중독사목위원회 김지연(마리클라우디아·50) 실장이 받게 됐다. 모범 근로자상은 교구 관리국 비봉추모관 권재겸(토마스 아퀴나스·60) 소장과 교구 홍보국 주보팀 이유림(요세피나·32) 팀장이 각각 받는다.

시상식은 12월 15일 오후 3시30분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2018년 가톨릭경제인회 송년 감사미사와 함께 열린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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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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