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사가 본지 기자들과 협력할 제3기 명예기자를 위촉하고, 12월 6일 서울 군자동 서울본사에서 연수를 실시했다. 1·2기 명예기자와 함께한 이날 연수에서는 ▲가톨릭신문의 어제, 오늘, 내일 ▲취재와 기사작성 ▲보도사진 촬영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연수 파견미사에서 사장 이기수 신부는 제3기 명예기자로 위촉된 원덕연(미카엘)·오안라(안나)·이소연(체칠리아)씨를 비롯해 재신임된 1기 명예기자에게 보도증을 전달했다.
우세민 기자 semin@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