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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5월 5~7일 불가리아·마케도니아 사목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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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이 5월 5~7일 3일 동안 불가리아와 마케도니아를 방문한다. 마케도니아는 1991년 구 유고슬라비아에서 독립했으며, 프란치스코 교황은 마케도니아를 방문하는 첫 교황이 된다.

교황청 공보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양국 정부와 교회의 초청을 받아들여 불가리아와 마케도니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교황은 불가리아에 5월 5~7일까지 3일, 마케도니아에는 5월 7일 하루만 머문다.

교황청 그렉 버크 대변인은 “교황은 마케도니아의 수도이자 콜카타의 데레사 성녀의 고향인 스코페를 방문하며, 불가리아에서는 수도 소피아와 가장 가톨릭 신자가 많은 라코프스키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구 700만 명의 불가리아는 정교회 신자가 대부분이며 가톨릭 신자는 1가 채 되지 않는다. 교황의 불가리아 방문 모토는 ‘지상의 평화’다.

마케도니아 방문 모토는 ‘너희들 작은 양떼야, 두려워하지 마라’다. 마케도니아 국민 64는 정교회 신자이며 33는 무슬림이다. 가톨릭을 포함해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전 국민의 0.5도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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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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