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 1,14)케이크에 촛불을 켜기 전주인공이 없다 느껴진다면,늘 가던 곳이 아닌 가지 않던 곳.늘 만나던 사람이 아닌 만나지 않던 사람.그곳으로그에게로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