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태 신부(요한 마리아 비안네·마산교구 팔용동본당 주임)의 부친 최동규(바오로) 옹이 2018년 12월 20일 새벽 5시경 지병으로 선종했다. 향년 78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2일 오전 10시 창원 사파동성당에서 봉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