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원 신부(에밀리오·광주대교구 목포 옥암동본당 주임)의 부친 최종대(안드레아) 옹이 2018년 12월 20일 선종했다. 향년 89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2월 22일 오전 10시 광주 비아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담양 광주구천주교공원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