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웃의 2019년 새해 소망은 무엇일까. 가톨릭평화신문이 신년을 맞아 거리로 나가 사람들에게 소망을 물었다. 저마다 크고 작은 바람을 가슴에 품었지만, 기적보다는 하느님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꿈꿨다.